2010년 7월 29일 목요일

三人行必有我師

三人行必有我師
삼인행필유아사
3명이 걸어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.
3명이 모이는 어떤 무리, 어떤 상황, 어떤 때에도 그 중 나의 스승이 있다.
즉, 배울 것이 있다는 뜻이다.
같이 있는 사람이 많이 배운 사람이던지 아니던지,
돈이 많은 사람이던지 적은 사람이던지,
어리던지 나이가 많던지,
착한사람이던지 나쁜 사람이던지.
그 사람에게 배울 것이 있다.
절실하게 느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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